이번 주가 절정, 벚꽃과 함께 즐기는 순창 대표 봄 축제
전라북도 순창군은 해마다 3월 말이면 순백의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, 지역 전체가 화사한 봄빛에 물든다.특히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옥천골 벚꽃축제 기간에는 군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져, 한껏 들뜬 봄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. 축제 장소는 순창읍 경천로 일원으로, 한적한 시골 마을 풍경과 어우러진 벚꽃이 어느 곳에서나 눈길을 사로잡는다.올해는 제22회를 맞아 행사가 더욱 풍성해진 것이 특징이다. [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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